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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소개

7명이 만드는 운영 도구. 매뉴얼과 콘솔이 같은 자리에 있도록.

멤버루프는 NFT 멤버십 운영을 위한 SaaS를 만듭니다. 우리는 “운영자가 매번 같은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콘솔”이라는 단순한 기준 하나만 지킵니다. 새 기능을 만들기 전에 운영자에게 한 번 더 묻고, 출시 후에는 매뉴얼과 콘솔이 어긋나지 않도록 같은 주에 갱신합니다.

운영 원칙

우리가 매주 회의에서 다시 확인하는 4가지.

  • 01

    정책은 콘솔이 검증합니다

    말로 하는 정책은 운영자가 바뀌면 흔들립니다. 멤버루프는 정책을 콘솔의 실행 단위로 옮겨 누가 운영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게 만듭니다.

  • 02

    한국 운영 환경을 우선합니다

    시간대, 결제 게이트웨이, 컴플라이언스 요구가 다른 한국 환경에서 즉시 동작하는 기본값을 제공합니다. 다국가 운영은 그 위에 얹습니다.

  • 03

    결정 이력은 전부 기록합니다

    권한 변경·환불·승급은 감사 로그에 자동 보관됩니다. 외부 감사가 와도 인수인계가 와도 같은 화면에서 재현이 가능합니다.

  • 04

    느린 약속을 지킵니다

    일정 단축보다 SLA의 신뢰성을 우선합니다. 빠른 출시보다 한 번 더 점검한 릴리스가 우리 팀의 기본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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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사람들.

아바타를 클릭하면 담당 영역과 짧은 소개가 펼쳐집니다.

플랫폼 총괄

강예진

엔터프라이즈 도입 협의와 제품 우선순위 결정. 이전에 핀테크 SaaS의 한국 사업을 6년간 담당.

시간순 마일스톤

짧지만 또렷한 도입 흐름.

  1. 2023

    첫 NFT 멤버십 운영 콘솔 베타 공개

    국내 엔터테인먼트 두 곳, Web3 스타트업 한 곳과 사전 도입을 진행했습니다.

  2. 2024

    시그널 패스·아카이브 패스 정식 출시

    복수 컬렉션 등급 매트릭스와 시즌제 콘텐츠 운영이 정식 라인업에 추가되었습니다.

  3. 2025

    SOC2 Type II · ISO27001 매트릭스 도입

    엔터프라이즈 도입에 필요한 외부 감사 매트릭스를 갖추고 오케스트라 패스를 정식 출시했습니다.